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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 '구상나무 (Korean fir)', 꽃말은 '기개'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기사입력 2022/01/27 [09:25]

[오늘의 꽃] '구상나무 (Korean fir)', 꽃말은 '기개'

GCTN.가평문화관광신문 | 입력 : 2022/01/27 [09:25]

1월27일의 꽃은 '구상나무 (Korean fir)', 꽃말은 '기개', 개체수가 줄어 안타깝지만 자랑스런 한국의 특산식물이다. 분비나무와 함께 정원수로 고급 소재이며, 평지에서는 어렵고 중산간지에서 정상적으로 자란다.

별도의 전정없이도 원추형으로 자라는 수형도 멋지지만 상부에서 하늘을 향해 달리는 열매가 압권이다. 화성 살 때 정원에서 키워보니 수령 7, 8년은 되어야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 시작한다.

네덜란드 방문연구원 시절 구상나무가 정원수로 쓰이는 걸 보고 화훼대국답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우리 자생식물, 여전히 세계화 시킬수 있는 것들이 많다. 오늘의 꽃 송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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